우리집 둘째 지호입니다. 이제 17개월이 되었네요..
엄마품에 안겨서 행복해하는 표정이.. 그 멋진 웃음이…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빠가 되게합니다.
오늘은 감기기운이 있어서 칭얼거리고 있답니다.
항상 건강한 웃음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집 둘째 지호입니다. 이제 17개월이 되었네요..
엄마품에 안겨서 행복해하는 표정이.. 그 멋진 웃음이…
저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빠가 되게합니다.
오늘은 감기기운이 있어서 칭얼거리고 있답니다.
항상 건강한 웃음이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