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면 안놀아줘
어제 있었던 일이랍니다. wife가 피곤하기도 하고 몸이 안좋아서.. 잠이 쏟아지는데.. 딸내미가 옆에와서… 놀아달라고 하더랍니다. 너무 피곤해서.. 지금은 잘테니.. 깨어나서. 놀아주겠다고 했답니다. 조르던 딸내미는 엄마가 잠에서 깨어나지않자.. 이내 조용해졌다고합니다. 잠에서 깨어난… Read more »
어제 있었던 일이랍니다. wife가 피곤하기도 하고 몸이 안좋아서.. 잠이 쏟아지는데.. 딸내미가 옆에와서… 놀아달라고 하더랍니다. 너무 피곤해서.. 지금은 잘테니.. 깨어나서. 놀아주겠다고 했답니다. 조르던 딸내미는 엄마가 잠에서 깨어나지않자.. 이내 조용해졌다고합니다. 잠에서 깨어난… Read more »
딸내미.. 시현이의 돌 생각이 납니다. 둘째가 이제 12월에 돌을 맞게되어.. 감회가 새롭군요.. 엄마 아빠는 신났지만.. 돌맞이 아이에겐 피곤한거죠.. 자기에 여념이 없는 딸내미.. 벌써 이딸이 다섯살이라니…
사무실구석에 자리를 지키던 팩스PC를 사무실입구쪽으로 옮겼습니다. 밑에 보이는 장이 너무 두꺼워 케이블연결을 위한 구멍뚫기에 몹씨 힘들었네요… 얼마나 두껍든지 총무과에서 힘쎈 드릴을 가지러 몇차례를 왕복했죠..ㅎㅎ pc에 스캐너를 연결시켰고.. 또 네트웍프린터서버단에 HP2200프린터가… Read more »
유명한 책중에 하나인데.. 얇고.. 해서… 부담없이 읽은수있는 책이다…. 노박씨란 쥐가 등장한다는… 근데.. 이 책제목을 보는 순간… [호박씨 이야기]로 보이는것이다… 그리고 그후로 주욱… 계속 그렇게 보이고있다.. 읽어보려고하는데.. 글쎄… 웃음부터 나오려고한다.. 근데… Read more »
아래 글은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2년전부터 받고있는데… 항상 신선함을 안겨주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싶군요.. 마음에 평안을 주는 글이있어 올려봅니다. 내 주변에 일어나는 일을 바꿀수는 없지만.. 그 일에… Read more »
어제 하프마라톤을 뛰었었는데요…. (2000억불 수출기념해서.. ㅎㅎ) 이글을 어제 올릴려고 했는데 그냥 자는 바람에 오늘 올립니다…ㅠㅠ 오전에 하프를 뛰고와서… 조금은 지친 몸이었지만… 가족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따라..ㅠㅠ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영등포공원으로… Read more »
어제 두번째 하프마라톤에 참여했다…. 2000억불 수출달성기념 마라톤인데.. 기록은 1:49 …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엔 1:40엔 들어오고싶었는데.. ㅠㅠ 처음 참여한 하프엔 1:53이었답니다. 퇴근시 러닝을 꾸준히 해왔는데 (7km) .. 15km까진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고있었는데….. Read more »
회사에서 같은 부서직원이 ‘로모’로 찍어준 사진입니다. 그거 꽤 비싸더군요.. 마치 일회용카메라같은 느낌도 주는데… 어쨋든 꽤 운치가 있더군요… 책을 열심히 읽는척하고.. 포즈를 취했답니다…ㅎㅎ 눈아래 광대뼈가 잘 튀어나와서… 눈을 위아래로 잘 보호해준답니다……. Read more »
매사가 순조롭고 평안할 때는 누구나 원칙을 지키려고 한다. 그러나 원칙을 원칙이게 만드는 힘은 어려운 상황, 손해를 볼 것이 뻔한 상황에서도 그것을 지키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힘든 상황에서도 원칙을 지켜나간다면 그것이… Read more »
벌초다녀온지도 벌써 두달여가 되는군요.. 벌초가 끝난후의 하루를 기억하고있는듯한 사진입니다. 신발이 계단위에 힘들게 얹혀있답니다.